울산 - 인천전 쏘나타 매치로 열려..
작성자 : UHFC작성일 : 2010-10-28 12:45:45조회 : 21188
27라운드에서 휴식을 가졌던 울산 현대가 30일 오후 3시 울산문수구장에서 열리는 '쏘나타 K리그 2010' 28라운드 인천과의 경기를 '쏘나타 매치'로 정해 쏘나타 차량을 경품으로 내걸고 관중 몰이에 나선다.
'쏘나타 매치'는 입장 관객 중 추첨을 통해 K리그 타이틀 스폰서인 현대자동차의 신형 YF쏘나타를 경품으로 제공하는 경기로 이에 울산은 지난 7월부터 경품 응모권을 받아 오는 등 '쏘나타 매치'를 지속적으로 홍보해 왔다. 경품은 경기당일 현장에서 추첨되어 지며, 당첨자가 현장에 없을 경우 3일 대구와의 홈경기에서 별도로 증정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10월 홈 3연전의 마지막 경기인 인천과의 경기에서는 '남구 거리음악회'가 함께해 가을을 느낄 수 있는 통기타 공연과 밸리댄스의 공연으로 팬들에게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며, 경기 시작 전 E1 출입문 외각에서 진행된다. 그리고 출입문 안쪽에서는 '황금날개' 김동진 선수가 사인회를 통해 팬들을 만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