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추석 맞이 글로벌 데이 이벤트
작성자 : UHFC작성일 : 2010-09-17 10:12:57조회 : 21060
울산 현대 축구단이 오는 18일 전남 드래곤즈와의 홈 경기를 '글로벌 데이'로 정해 다양한 이벤트를 펼친다.
민족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펼쳐지는 이번 홈 경기에서 울산 구단은 외국인 무료초청 이벤트를 실시한다. 외국인 입장객은 E3 출입문을 통해 무료로 전남과의 경기를 관람할 수 있다.
이어 E1, E3 출입문에서는 선착순 500분에게 한가위 떡을 증정하고, E1 출입문 안쪽에서는 오후 3시부터 4시 45분까지 전통 놀이 체험전이 펼쳐진다. 전통 놀이 체험전에서는 널뛰기, 대형 윷놀이, 떡메치기, 투호 던지기, 제기차기, 팽이 돌리기 등 다양한 전통 놀이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또한 E1 출입문 안쪽에서 오후 4시 15분부터 35분까지 김효기, 강진욱 선수의 특별 팬 사인회도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