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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현대, 5일 전남전에 울산대학교 가족 초청 및 오픈 경기 개최

작성자 : root작성일 : 2008-10-02 09:38:02조회 : 20145

울산 현대는 5일(일) 오후 4시 문수구장에서 열리는 전남 드래곤즈와의 K리그 경기에 울산대학교 가족을 초청합니다. 또한 2시부터는 울산대 총학생회가 주최하는 ‘울산대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이 문수구장에서 진행됩니다.
이번 초청 프로그램은 10월 첫 주를 전후해 열리고 있는 울산대의 가을 축제를 축하하고 상호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올 봄에 이어 두 번째입니다. 문수구장 E5게이트에서 울산대 학생증이나 교원증을 제시하면 입장이 가능합니다.
울산대는 울산 지역 유일의 4년제 대학으로 문수구장 인근에 위치해 있어 축구를 매개로 울산 현대와 다양한 교류 협력 프로그램을 기획, 진행하고 있습니다.
‘울산대 챔피언스리그’도 그 일환입니다. 이 대회는 울산대 최강팀을 가리자는 취지로 총학생회가 기획한 것으로 구단에서는 선수 개인 소장품과 대회 참가 기념품 등을 후원하고 결승전을 홈 경기 오픈 매치로 열기로 했습니다.
전반기에 선발된 각 단과대학과 동아리 대표 16개팀이 참가, 지난 달 22일부터 토너먼트로 진행해왔으며 올 해 결승전에는 체육학부와 기계공학과팀이 올라와 있습니다.
한편 경기 전날일 4일 오후 4시 울산대공원 동문(공업탑쪽 입구) 광장에서는 울산 현대의 ‘영건’ 박병규, 오장은, 이상호 등이 ‘찾아가는 사인회’로 울산대생들과 시민들을 만나게 됩니다. 3일부터 5일까지 진행되는 울산대 공과대학 축제 ‘문수공학제’를 축하하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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