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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영민 무릎 인대 파열로 2달 아웃

작성자 : root작성일 : 2008-09-26 14:33:02조회 : 19871

현영민 선수가 24일 대전전에서 당한 무릎 인대 부상으로 남은 경기 출전이 불투명해졌습니다.
25일 오전 울산대 병원에서 MRI진단 결과, '오른쪽 무릎 인대가 파열돼 6주간의 안정'이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았습니다.
팀 의무팀은 앞으로 2-3주간 안정과 치료에 집중한 뒤 회복 추이를 봐가며 재활
운동에 들어간다는 계획입니다.
그라운드 복귀까지는 약 2달은 걸릴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현영민 선수는 현재 반기브스 상태로 안정을 취하고 있습니다.
한편 현영민 선수와 교체된 황선일 선수도 눈밑이 찢어져 23바늘을 꿰메는 치료를 받았습니다.
황선일 선수 역시 상처가 아물 때까지 출전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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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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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jsw7892)2008.09.26 11:04:23

현영민, 황선일 선수의 빠른 쾌유하시길, 다 이긴 경기를 비긴것도 억울하지만 대전선수들의 비신사적인 행동이 더 화나게 하더군요. 지난해에는 대전 스포터즈가 문수구장에서 행패를 부리더니,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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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yjw1903)2008.09.26 03:33:37

빨리 완쾌하길...대전 선수들 커친경기 좋아하더니 결국 사고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