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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문수의 녹색 그라운드에서 푸르른 젊음을 노래하다!

작성자 : root작성일 : 2008-05-16 11:07:31조회 : 19272

'5월, 녹색 그라운드에서 푸르른 젊음을 노래하다!'
울산 현대가 18일 오후4시 열리는 인천과의 홈경기를 맞아 울산 지역 젊은이들과 함께하는 자리를 마련합니다.
먼저 봄대동제를 앞두고 한껏 달아오르고 있는 울산대학교 학생들을 초대합니다.
또한 19일 성년의 날을 맞는 88년생 용띠를 축하하는 의미로 경기장으로 무료 초청합니다.
울산대는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2008 다이나믹 페스티발'이라는 이름으로 봄 축제를 열 예정입니다.
이번 울산대 대동제의 부칭은 '울산 시민과 함께 하는 일만 이천 문수인의 축제'입니다.
대동제를 준비하고 있는 울산대 총학생회 측은 "울산 시민과 함께 성장해온 울산대가 지역사회 시민들과 교감하고 어울려 즐기는 자리를 마련해 서로 간의 공감대를 높이고 애정과 관심을 끌어내겠다는 취지로 기획했다"고 설명합니다.
이는 연고지 울산에 뿌리를 깊이 내리고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축구 도시 울산을 꿈꾸는 울산 현대의 지향점과 일치합니다.
더욱이 울산대는 울산 지역 유일한 종합대학으로 울산 현대의 안방인 문수구장에서 10분 거리에 위치한 교정에서 1만2천여 학생들과 교직원이 생활하고 있어 가장 잠재력이 큰 울산 현대의 미래 팬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울산 현대와 울산대 총학생회는 이번 초청을 계기로 향후 보다 활발하고 지속적인 상호 교류를 이어나갈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울산 현대는 지난해부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매 홈경기마다 '사랑의 열매' 모금 행사를 진행해오고 있으며 올해부터는 울산시 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관내 복지시설의 경기 관람 프로그램도 시작했습니다.
모두 지역 사회와 소통하고 연고지 울산에 뿌리를 굳건히 내리기 위한 울산 현대의 지역사회 교류 프로그램들입니다.
한편 15일 '스승의 날'을 기념한 교직원 초청도 함께 이뤄집니다. 이를 위해 지난 14일 울산시 교육청을 통해 관내 각급 학교에 공문을 발송했습니다.
이번 인천전 무료 초청 대상자들은 관련 신분증(학생증,교원증 등)을 문수구장 E5문에서 제시하시면 입장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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