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5일 오후 555개의 쿠키와 팝콘이 문수구장에 쏟아진다!’
울산 현대가 어린이날 오후 열리는 제주전(3시 킥오프)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로 울산 시민 여러분을 맞습니다.
먼저 문수구장이 자랑하는 하프타임 이벤트 ‘맛있는 낙하산’을 555개로 대폭 확대했습니다. 5월5일을 의미하는 555개의 낙하산이 문수구장 2층에서 1층으로 동시에 낙하하는 장관은 분명 색다른 볼거리가 될 것입니다. 또한 555개의 낙하산에는 15만원 상당의 ‘트라이더’와 싸이보드(사진 참조)와 교환할 수 있는 행운의 쿠폰 10장이 숨어있습니다.
경기 2시간 전인 오후 1시부터 문수구장 E1게이트 앞에서 다양한 어린이날 축하 이벤트가 펼쳐집니다. 먼저 중앙에는 트라이더와 싸이보드 체험장이 설치, 운영됩니다. 울산 현대 선수들이 어린이 팬들과 함께 어울리며 트라이더를 타고 게임을 하는등 즐거운 시간을 보내실 수 있을 것입니다.
‘사랑의 열매’와 함께하는 선수단 사인회는 2시부터 시작되며 울산현대의 마스코트인 호랑이 형제와 다양한 캐릭터 인형들, 그리고 삐에로들이 경기장을 찾은 어린이들에게 사탕과 풍선을 선물할 것입니다. 또한 페이스 페인팅팀이 얼굴과 손에 예쁜 그림을 그려줄 예정입니다.
울산 현대의 홈경기 홍보에 큰 도움을 주고 계시는 아메리칸 바이크 동호회 ROC의 멋진 바이크들도 전시됩니다. 특히 어린이 팬들에게는 직접 대형 아메리칸 바이크를 타고 기념촬영을 할 수 있는 자리도 마련됩니다. ‘나도 베스트11‘ 포토존 역시 같이 운영됩니다.
한편 경기장 안에서는 1시부터 어린이영화 ‘빼꼼의 머그잔여행’(62분)이 전광판을 통해 무료로 상영됩니다.
한편 입장권 현장 판매는 12시30분부터 시작되며 1000원 할인 혜택이 있는 예매는 인터파크 사이트(WWW.interpark.com)과 GS25(울산 경주 지역) 현금인출기를 이용하시면 편리합니다. GS25 예매는 경기 4시간 전까지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