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31R 위클리 베스트]
주간MVP ★ 아드리아노(서울)
FW
김신욱(울산) - 머리로 만든 역전승. 정확한 위치 선정과 타점 높은 헤딩슛 2방으로 승리 주도. 2득점 1도움.
황의조(성남) - 믿음직한 해결사. 기회를 놓치지 않는 탁월한 득점력으로 무승 사슬 끊는 선제골 득점. 1득점.
케 빈(인천) - 승기를 잡는 선제골 득점. 장신 공격수의 최대 장점인 헤딩슛을 완벽히 활용. 1득점.
MF
이근호(전북) - 전북의 공격 선봉장. 빠른 움직임과 침착한 플레이로 뛰어난 경기력 발휘. 1득점 1도움.
장윤호(전북) - 폭넓은 활동량과 정확한 패스 연결, 적극적인 공격 가담으로 새로운 해결사 등극. 1득점.
아드리아노(서울) - 수원 킬러다운 맹활약. 과감한 공격 가담과 빠르고 정확한 슈팅 타이밍으로 2득점.
DF
고광민(서울) - 부지런히 뛰며 상대 측면 완벽히 공략. 선제골이 된 페널티킥을 유도하며 승리의 발판 역할.
김치곤(울산) - 부상도 불사할 정도로 상대를 밀착 방어하며 상대의 공세를 차단한 승리의 숨은 공로자.
김태윤(성남) - 대인 방어와 공중볼 처리 및 헌신적인 수비로 승리에 힘 보탠 골문 앞의 든든한 수비수.
차두리(서울) - 완벽히 측면을 장악하며 경기 주도.실수를 놓치지 않고 승부를 결정한 쐐기골 득점. 1득점.
GK
신화용(포항) - 눈부신 선방의 향연. 로페즈의 페널티킥까지 완벽히 잠재우며 포항의 승리를 완성한 수문장.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위클리 베스트팀
울산현대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위클리 매치
울산 3 - 2 전남
2015. 09. 19(토) 문수축구경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