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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주니어 대표로 나선 울산 현대 U-17, 2015 J LEAGUE U-17 Challenge Cup' 우승 노린다.

작성자 : UHFC작성일 : 2015-09-21 15:06:50조회 : 26305

- 첫 경기 제프 치바전 5-2 대승 거두며 K리그 U17 챔피언십 우승팀 저력 과시


 
2015 K리그 U17 챔피언십 우승팀 울산 현대 U17(울산 현대고)이 K리그 주니어 대표로 ‘2015 J LEAGUE U-17 Challenge Cup'에 나서 첫 승을 기록하며 우승을 향해 출항을 시작했다.




울산 현대 U17팀은 21일(월) 오전 9시 제프 치바와의 첫 번째 조별리그 경기에서 5:2 대승을 거두며, K리그 U17 챔피언십 우승팀의 저력을 과시했다. 특히 이날 승리는 이상민(DF), 장재원(MF), 오세훈, 이상헌(이상 FW) 등 4명의 주축 선수가 U17 국가대표팀에 차출되어 최정예 멤버가 아닌 상태에서 거둔 결과라 더욱 의미가 깊다.




일본 오사카의 J Green Sakai에서 열리는 ‘2015 J LEAGUE U-17 Challenge Cup'은 J리그가 주최하는 국제대회로, 출전 기회가 많지 않은 17세 이하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국제 대회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기획했다. 울산 현대 U17은 지난 8월 열린 ’2015 K리그 U17 챔피언십‘ 우승팀 자격으로 이번대회에 참가했다.




일본 4개 권역별 U-17세 리그 각 우승팀과 울산 현대 U17(울산 현대고)를 포함한 해외 초청팀 4개 팀이 참가하며, 오늘부터 23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8팀이 4팀씩 1개조로 각 3경기씩 조별리그를 치루며, 조별리그 상위 2팀이 4강 토너먼트에 진출한다.




울산 현대 U17(울산 현대고)이 우승한 ‘2015 K리그 U17 챔피언십’은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주최하고 포항시에서 개최하여 K리그 산하 유소년 22개 팀이 모두 참가한 고교축구대회이다. 선수들의 기량 향상과 체력 보호를 위해 전 경기를 야간에 개최하고, 경기 종료 후 휴식을 위해 48시간 이후에 다음 경기를 진행하는 등 높은 수준의 대회를 완성했다는 평을 받은 바 있다. 




▲‘2015 J LEAGUE U-17 Challenge Cup'참가팀





가시마 앤틀러스, 제프 치바, 요코하마 F 마리노스, 마츠모토 야마가




<해외팀>


울산현대(한국), 촌부리FC(태국), 항저우 그린타운(중국), PVF(베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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