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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현대 U-17, 2015 J LEAGUE U-17 Challenge Cup' 3위로 대회마감

작성자 : UHFC작성일 : 2015-09-24 09:10:44조회 : 27220

- 3,4위전 가시마 앤틀러스 상대로 3-1 승리하며 3위로 대회마감
- 이상헌, 오세훈 등 주축선수 4명이 빠진 가운데 거둔 결과라 의미 깊어


 
2015 K리그 U17 챔피언십 우승팀 울산 현대 U17(울산 현대고)이 K리그 주니어 대표로‘2015 J LEAGUE U-17 Challenge Cup'에 나서 3위로 대회를 마감했다.




울산 현대 U17팀은 23일(수) 오후 1시 30분 가시마 앤틀러스와의 3,4위전에서 3-1로 승리해 3위를 차지했다. 앞서 조별예선에서 3전 전승으로 4강에 진출한 울산현대 U17은 마츠모토 야마가와의 경기에서 2-3으로 패해 결승진출에 실패했다.




그러나 이상민(DF), 장재원(MF), 오세훈, 이상헌(이상 FW) 등 4명의 주축 선수가 U17 국가대표팀에 차출되어 최정예 멤버가 아닌 상태에서 거둔 결과라 더욱 의미가 깊다.




일본 오사카의 J Green Sakai에서 열리는 ‘2015 J LEAGUE U-17 Challenge Cup'은 J리그가 주최하는 국제대회로, 출전 기회가 많지 않은 17세 이하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국제 대회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기획되었다. 울산현대 U17은 지난 8월 열린 ’2015 K리그 U17 챔피언십‘ 우승팀 자격으로 이번 대회에 참가해 해외팀으로는 유일하게 4강에 진출했다.




한편, 대회 종료 후 울산현대 U17은 J2리그에 참가중인 세레소 오사카의 홈경기를 관전했으며, 24일(목) 귀국한다.




▲울산현대 U17 ‘2015 J LEAGUE U-17 Challenge Cup'




- 조별예선 1차전 vs 제프 치바(일본) : 5-2 승
- 조별예선 2차전 vs PVF(베트남) : 2-0 승
- 조별예선 3차전 vs 요코하마 마리노스(일본) : 2-1 승
- 4강전 vs 마츠모토 야마가(일본) : 2-3 패
- 3,4위전 vs 가시마 앤틀러스(일본) : 3-1 승





울산현대 2015 J리그 챌린지컵 참가 - 출국.jpg

 

울산현대 2015 J리그 챌린지컵 - 3차전 vs 요코하마 마리노스.jpg

 

울산현대 2015 J리그 챌린지컵 3위 - 시상식 후 단체사진.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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