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4 24라운드 위클리 베스트에 울산의 김민균이 선정되었다.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4 24R 위클리 베스트]
주간 MVP ★ 박수창(제주)
FW
황의조(성남) - 7경기 만에 팀 승리를 안긴 선제골이자 결승골을 기록! 1득점.
박수창(제주) - 전반전에만 4골을 터트리며 폭발력을 과시! 팀 승리에 일등공신! 4득점. 1도움.
MF
레오나르도(전북) - 동료들과의 연계 플레이에 힘쓰며 팀의 2골에 모두 관여함. 2도움.
김민균(울산) - 환상적인 바이시클 킥으로 결승골을 터뜨리며 소중한 승점 3점을 선사함. 1득점.
에벨톤(서울) - 원샷 원킬’의 킬러 본능을 과시하며 치열했던 승부의 마침표를 찍음. 1득점.
김태환(성남) - 팀의 주장으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공격의 선봉장이 됨. 1도움.
DF
이주용(전북) - 과감한 측면 돌파로 파괴력 있는 공격을 펼치며 데뷔골을 터뜨림. 1득점.
김기희(전북) - 포백 수비를 컨트롤하며 안정적인 클리어링으로 무실점 승리에 기여함.
알렉스(제주) - 든든한 중앙 수비로 팀의 철벽 역할을 톡톡히 해냄.
박진포(성남) - 활발한 오버래핑으로 측면을 지원했고 안정적인 수비 지휘로 무실점을 이끎.
GK
유상훈(서울) - 환상적인 선방을 선보이며 상대 공격진에 절망을 안겨 줌. 무실점.
◇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위클리 베스트팀
제주유나이티드
◇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위클리 매치
제주유나이티드 6 - 2 전남드래곤즈
2014. 09. 06(토) 제주월드컵경기장
주심 - 우상일, 부심 - 이규환, 부심 - 김성일, 대기심 - 매호영
* 선정: 한국프로축구연맹 경기평가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