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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균의 시저스킥이 살려낸 6위

작성자 : UHFC작성일 : 2014-09-07 21:19:47조회 : 25283

김민균의 결승골이 울산을 6위로 지켜냈다.



울산은 7일 문수경기장에서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4 24라운드 홈경기에서 경남을 2-1로 이기며 승점 3점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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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은 김신욱, 이용, 김승규가 인천아시안게임 대표팀 및 국가대표팀에 차출되어 전력에 공백이 있었다. 서용덕과 김민균의 2골로 승점 3점을 추가한 울산은 5위 전남과의 승점을 3점차로 줄였다. 7위 서울은 포항을 1-0으로 이기며 울산과는 승점 1점차를 그대로 유지했다.



전반 27분 선제골은 울산이 성공시켰다. 페널티지역 오른쪽에서 정동호의 패스를 서용덕이 왼발로 마무리지었다. 전반 44분에는 고창현의 강력한 중거리슛을 뿜으며 경남을 압박했다.



후반 9분 경남의 코니킥 찬스를 내준 울산은 동점을 허용했다. 경남 이호석의 코너킥을 스레텐이 헤딩으로 동점골을 성공시켰다. 



세트피스 상황에서의 아쉬운 동점골이었지만, 울산은 경기 종료 직전인 후반 42분 극적인 역전골에 성공했다. 이번에는 울산의 코너킥 상황, 안진범의 크로스를 김민균이 넘어지면서까지 시저킥을 마무리하며 골을 만들어냈다.



K리그는 추석 대체휴일인 10일 6경기가 모두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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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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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kan5781)2014.09.19 07:50:34

김민균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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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luckjtw)2014.09.08 23:47:08

김민균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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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등급 임정규(limjk0714)2014.09.08 14:30:04

시저스킥 정말 멋졋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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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gusghek)2014.09.08 09:29:54

인생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