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뉴스 > 구단소식
A매치 휴식기를 맞아 진행되고 있는 울산의 전지훈련장에 현대중공업 김진필 노조위원장 및 임직원이 깜짝 방문해 선수단을 격려했다.

전반기를 단독 2위로 마친 울산은 지난 9일 윤정환 감독이 이끄는 일본 J리그 사간토스와의 연습경기를 마치고 10일 오후 경남 통영으로 이동했다.
울산은 7월에만 FA컵을 포함해 6경기(홈4, 원정2)를 치러야 하는 만큼 체력적인 관리가 매우 중요한 시기로 이를 위해 통영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평소 가까이에서 구단을 지원했던 현대중공업 노동조합 관계자는 시즌 후반기를 앞두고 통영까지 직접 방문해 김호곤 감독과 선수단에게 응원의 메시지와 금일봉을 전달했다.
이에 김호곤 감독 역시 “준비 잘해서 리그 우승과 FA컵 우승까지 두 마리 토끼를 잡아보겠다” 격려에 대한 각오를 전했다.

한편 울산은 14일까지 통영 전지훈련을 마치고 충남 서산으로 이동해 오는 15일에 진행되는 ‘프로축구 30주년 기념 자선경기’에 참여한다. 경기를 통해 발생되는 수익금의 일부는 대전과의 공동 명의로 기부할 예정이다.

(aauscjc82)2014.01.18 10:04:00
멋지네요 우리울산현대선수
(ghks0427)2013.06.17 06:15:17
ㅋㅋ잘했어요
(smwoo07)2013.06.15 07:45:00
좋은 성과바랍니다.
(dladlsghk01)2013.06.14 17:27:25
앞으로도 쭉 좋은성적 거두시길 !
(kan5781)2013.06.13 22:15:46
노사의 관심이 더 좋은 팀으로 발돋음하는데 밑거름이 될것 같네요
임정규(limjk0714)2013.06.13 17:12:07
우리 서수단 넘 멋져요 ㅎㅎㅎㅎ
(ash9362)2013.06.13 16:31:34
멋지네요 우리현대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