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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현대가 6월10일부터 14일까지 경남 통영으로 전지훈련을 떠난다.
K리그 클래식 13라운드 경남과의 홈경기를 승리로 장식하며 전반기를 리그 단독2위로 마감한 울산은 2014 브라질월드컵 최종예선전으로 인한 잠깐의 리그휴식을 갖고 있다.
리그는 휴식을 맞았지만 선수들은 더 많은 땀을 흘리고 있다. 앞으로 정규리그 뿐만 아니라 FA컵 등 많은 경기가 남은 상태이며 무더운 여름이 다가오는 만큼 체력 및 정신적으로 매우 중요한 준비기간이기도 하다. 그래서 짧고 굵은 전지훈련을 선택했다.
또한 울산은 오는 15일 충남 서산에서 대전과 친선경기를 갖는다. 이는 K리그 출범 3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평소 프로축구를 접하지 못하는 비 연고지 지역을 찾아가 축구팬들을 위한 팬 서비스와 지역 사회공헌 활동을 동시에 실천하기 위함이다.
이로써 울산은 14일까지 통영에서 전지훈련 후 서산으로 이동해 15일 오후 4시 서산종합운동장에서 대전과 친선 경기를 치르며 경기를 통해 벌어들이는 수익금 전액은 양팀 명의로 개최 지역에 환원한다.
(aauscjc82)2014.01.18 10:03:01
통영 전지훈련에 많은 성과가 있기를 바랍니다 서산에서 자선경기는 얼마나 도움이 될지 모르겠네요
(anjrhdyd)2013.06.12 09:54:18
좋은 성과 있었으면 좋겠네요.^^
임정규(limjk0714)2013.06.11 08:30:05
많은 성과가 잇기를 바래요 .....
(kan5781)2013.06.10 17:49:02
통영 전지훈련에 많은 성과가 있기를 바랍니다 서산에서 자선경기는 얼마나 도움이 될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