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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선경기를 펼쳤던 울산 현대와 대전 시티즌이 수익금을 서산 지역의 소외계층에게 기부했다.
울산과 대전은 지난 15일 서산종합운동장에서 K리그 휴식기를 맞아 자선경기를 열었다. 경기 결과는 양팀이 사이 좋게 1-1로 비겼다.

이날 경기장을 찾은 울산의 김동대 단장, 대전 김춘호 전무이사가 수익금을 전달했다. 서산 석림초등학교 축구부에 700만 원, 서산 영락원(나환자촌)에 700만 원, 서산시 지체장애인협회에 600만 원씩을 각각 나누어 기부했다.
K리그 홍보와 함께 지역 주민들과 뜻깊은 기부를 실천한 울산과 대전은 앞으로도 축구를 통한 나눔에 적극적으로 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aauscjc82)2014.01.18 10:05:43
서산종합운동장 기부를 하겠다는 뜻은 좋네요
(anjrhdyd)2013.06.19 09:39:11
좋은 일하셨네요.^^
(soso5195)2013.06.18 19:03:01
좋은일햇내요!!ㅎㅎ
(smwoo07)2013.06.18 10:11:46
좋은 일 하셨네요
임정규(limjk0714)2013.06.18 00:35:12
좋네요 ㅎㅎㅎ
(kan5781)2013.06.17 21:11:31
기부를 하겠다는 뜻은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