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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강민수,마스다, 11라운드 베스트 11

작성자 : UHFC작성일 : 2013-05-15 10:44:58조회 : 24988

주전 선수들의 부상에도 불구하고 수원을 1-0으로 격파한 울산현대의 선수들이 위클리 베스트 11에 선정되었다.


 


먼저 미드필더에는 마스다가 이름을 올렸다. 마스다는 팽팽하던 후반 깔끔하고 강력한 슈팅으로 결승골을 만들어냈다. 승리가 절실히 필요했던 울산에 단비 같은 골이었다.


 



 


수비수에는 강민수와 이용이 나란히 위치했다. 강민수는 "신체조건이 좋은 외국인 공격수를 질리게 만들 정도의 맨마킹과 투지를 발휘"했다는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용은 수원의 1차 공격루트인 측면을 잘 막으며 유리하 경기 운영에 기여했다는 평을 받았다. 이로써 울산은 무실점 경기를 할 수 있었다.


 


한편 울산은 11라운드의 승점 3점으로 인해 4위로 올라섰다.


 


 


◇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위클리 베스트 11


 


FW


보산치치(경남) 팀 공격의 시작과 방점을 모두 찍을 수 있는 재원으로 침착한 PK 2방. 2득점.


이동국(전북) 경기 흐름을 단 한 번에 바꿔놓은 탁월한 득점력과 골 결정력 과시. 1득점.


 


MF


임상협(부산) 왕성한 활동량을 바탕으로 한 더욱 돋보이는 스피드, 되찾은 득점력. 빼어난 감각으로 1득점.


하대성(서울) 적극적인 2선 공격지원과 칩샷으로 드라마틱한 결승골을 만든 주인공. 1득점.


김남일(인천) 1차 저지선 만점 활약과 효과적인 공격전개 역할로 대표 재발탁 가능성 제시.


마스다(울산) 피지컬 열세가 눈에 띄지 않는 MF로 정확하고 강력한 오른발 슛 한방. 1득점.


 


 


DF


전재호(강원) 상대 약점을 파고든 과감한 오버랩 시도로 꾸준한 득점 기회 제공. 1도움.


이웅희(대전) 타이트한 대인방어어 패스 길목 차단하는 효과적인 수비를 병행. 1득점.


강민수(울산) 신체조건이 좋은 외국인 공격수를 질리게 만들 정도의 맨마킹과 투지 발휘.


이용(울산) 상대의 1차 공격루트인 측면을 효과적으로 보호하며 유리한 경기 운영에 기여.


 


 


GK


박호진(강원) 상대의 12개 유효슈팅을 대부분 막아내는 신들린 선방쇼. 1실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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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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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qoalsgur)2013.05.18 07:32:49

추카드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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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ysh0326)2013.05.16 19:52:08

수원전은 최고그자체였습니다 울산현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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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dladlsghk01)2013.05.15 20:07:43

와..ㅎㅎ 울산선수 최고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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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myhappy126)2013.05.15 18:30:34

이용선수 대박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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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anjrhdyd)2013.05.15 15:39:52

울산현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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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등급 임정규(limjk0714)2013.05.15 15:27:50

역시 울산 선수들 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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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choijunho89)2013.05.15 14:48:33

경기장의 오른쪽은 울산이 지배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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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kan5781)2013.05.15 12:55:41

베스트 일레븐에 들어간 마스다 이용 강민수 선수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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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qswqsq)2013.05.15 11:22:07

역시!!마스다선수는들어갔줄알았어여~~그리고이용,강민수선수축하드려여~~울산현대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