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소식

HOME  >  뉴스  >  구단소식

마스다 결승골, 1-0으로 수원전 승리

작성자 : UHFC작성일 : 2013-05-11 17:04:58조회 : 25655

마스다의 결승골로 울산이 4경기만에 승리했다.


 


울산은 11일 2013 K리그 클래식 11라운드에서 수원을 홈으로 불러들여 1-0 승리를 거머쥐었다. 팽팽한 경기를 펼친 양팀은 후반 마스다의 깔끔한 슈팅으로 승부가 갈렸다.



 



 


 



 


울산은 최근 3경기 동안 1무 2패로 분위기 전환이 필요했다. 반면 수원은 리그 2위에 오르면서 최근 2연승의 상승 분위기였다.


 


경기 하루 전에 비가 내려 이날 오후 2시의 경기는 맑고 무더웠다. 때문에 양팀 선수들의 움직임은 후반으로 갈수록 지쳐 보였다. 김호곤 감독은 1-0으로 앞서던 후반 수비를 보완하기 위해 지친 선수들을 교체해 주었다.


 


전반에 울산은 큰 위기를 넘겼다. 수원의 라돈치치가 울산의 수비수를 제치고 김승규 골키퍼 반대편으로 날린 슈팅이 골문을 맞고 튕겨 나왔다. 조금만 더 안쪽 골대를 맞았다면 골문 안으로 튕겨 들어갈 수 있는 위험한 상황이었다.


 


양팀이 위험한 장면을 연출하는 동안 0-0의 점수는 그대로 이어졌다. 그러던 중 드디어 후반 18분 울산의 결승골이 터졌다.


 


상대 골문 왼쪽에서 맞이한 스로인 찬스였다. 김성환은 골문 앞의 선수들에게 길게 공을 던져줬다. 수원 수비수의 머리에 맞은 공은 뒤로 흘렀고, 마스다가 수비수보다 먼저 달려들며 깔끔한 슈팅으로 골을 성공시켰다. 공중볼에 대한 김신욱의 마크로 인해 마스다가 기회를 잘 잡았던 것이다.


 


수원은 1실점을 하면서 더욱더 압박을 가했다. 이에 울산은 승점 3점을 획득하기 위해 5-4-1의 전술을 펼쳤다. 김신욱은 전방에 배치해 있으면서도 공을 차단하기 위해 수비 지역까지 내려오기도 했다.


 


울산은 현재 주전 선수들의 부상으로 전력이 완벽하지 않다. 이에 김호곤 감독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호베르또는 다음 경기에 출전할 수 있을 것이다. 까이끼도 훈련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하피냐는 5월 말에 합류할 것으로 보인다.

첨부파일 :

댓글

기본이미지

1등급 (anjrhdyd)2013.05.15 14:34:23

마스다 화이팅~~~~~~

기본이미지

1등급 (myhappy126)2013.05.13 23:00:26

다음경기도 승리하자규요!!

기본이미지

15등급 이승철(unicorns2004)2013.05.12 22:31:05

역시 마스다!

기본이미지

1등급 (shmcj123)2013.05.12 11:39:11

마스다 선수 짱!

기본이미지

18등급 정해원(wkddj7743)2013.05.12 09:08:38

마스다 굿굿!

기본이미지

1등급 (minhye0705)2013.05.12 08:15:46

짱짱!

기본이미지

1등급 (fcstar)2013.05.12 01:32:36

고맙다 마스다ㅋ

작성자이미지

18등급 임정규(limjk0714)2013.05.12 01:16:23

오랜만의 승리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본이미지

1등급 (hippogriff)2013.05.12 00:10:37

잘했어요~

기본이미지

1등급 (kan5781)2013.05.11 21:25:26

마스다 선수 최고입니다

기본이미지

1등급 (promise14014)2013.05.11 21:07:17

마스다선수정말로멋진골입니다
화이팅

기본이미지

1등급 (qswqsq)2013.05.11 20:53:53

와!!오늘마스다선수의골로수원을잡았다~~마스다화이팅~~~

기본이미지

1등급 (qwert4594)2013.05.11 20:40:11

정말 기분 좋습니다

기본이미지

1등급 (jujuoo)2013.05.11 19:55:33

와~~~~!! 정말 통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