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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7일 '두근두근 스타디움'의 두번째 주인공을 찾습니다.

작성자 : root작성일 : 2007-03-15 22:32:18조회 : 20096

울산 현대에서 3월 17일 오후3시 문수구장에서 열리는 전북 현대전을 앞두고 '두근두근 stadium' 두번째 주인공을 찾습니다.

3월17일과 특별한 사연이 있는 분들은 울산 현대 홈페이지(www.uhfc.tv) '두근두근 stadium' 게시판을 통해 신청해주세요.
본인이나 가족, 또는 친구의 생일이나 결혼 기념일 등 축하하고 싶은 일이 있으신 분들은 누구나 환영입니다.
한편 14일 포항전 하프타임에 진행된 첫번째 '두근두근stadium'주인공은 울산대에 재학 중인 정종철(26)씨. 정씨는 여자친구 손영이(22)씨와의 750일 축하해달라는 사연으로 행운을 안았습니다.

이날 행사에서 마차도는 직접 케익과 각종 선물(사인볼,사탕바구니,호텔뷔페식사권)을 전달하며 두 사람의 사랑을 축하했습니다. 통역을 통해 두 사람의 사연을 전해들은 마차도는 사인볼에 포르투갈어로 '행복하세요'라는 문구를 써주었답니다.
울산 현대의 열혈팬이기도 한 정씨는 이번 이벤트가 여자친구가 울산 현대와 k리그를 더욱 사랑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는 소망과 함께 커플링을 준비해 문수구장을 찾은 울산 시민들의 환호를 받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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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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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등급 조재덕(nakata80)2007.03.20 18:51:51

종철이 아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