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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일, 25라운드 MVP 선정...울산은 베스트팀

작성자 : UHFC작성일 : 2011-09-20 10:33:30조회 : 20515

11경기만에 프로 데뷔골을 터뜨린 박승일이 현대오일뱅크 K-리그 25라운드 MVP에 선정됐다.

또한 2연승을 기록중인 울산현대는 베스트팀에 뽑혔으며, 2경기 연속골의 주인공 곽태휘는 베스트 11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7~18일 양일간 열린 25라운드 8경기를 대상으로 MVP, 베스트팀, 베스트 일레븐등을 선정해 발표했다.

영예의 MVP 주인공은 상주전에서 프로 데뷔골을 터뜨린 울산의 미드필더 박승일이었다.

2009년 경희대를 거쳐 울산에 입단한 박승일은 그 동안 2군 경기에서 뛰며 기량을 끌어올렸고, 올 시즌 1군 무대로 올라와 후반 교체요원으로 좋은 모습을 보여왔다. 그 동안 공격 포인트가 없었지만 적극적인 움직임으로 팀 분위기를 이끌었던 박승일은, 상주전에서의 데뷔골로 자신의 이름을 알렸다.

연맹은 상주와 경기서 데뷔 골을 터트렸던 박승일에 대해 "울산이 6강 플레이오프에 진출하는 열쇠가 될 것이다"며, "전천후 활약을 선보이며 전술의 핵으로 급부상했다"고 높게 평했다.

또한 지난 17일 경기에서 상주를 3-1로 꺾은 울산은 총점 9.7점으로 25라운드 베스트 팀에 선정됐다. 울산이 올시즌 베스트 팀에 선정된 것은 지난 11라운드, 13라운드에 이어 이번이 3번째다.

곽태휘는 베스트 11 수비수 부문에 올시즌 4번째로 뽑혔으며, 주장으로써 안정적인 수비를 이끌어갈 뿐만 아니라 2경기 연속 결승골을 기록하는 등 맹활약하고 있다.

  

 
상주전 박승일 인터뷰 영상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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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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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anjrhdyd)2013.06.06 11:02:01

박승일 선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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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myhappy126)2013.01.25 09:42:26

울산의 루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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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jake0922)2012.02.22 23:36:42

박승일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