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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세이버 '김영광' 득녀

작성자 : UHFC작성일 : 2011-09-20 09:30:25조회 : 22047

지난해 12월 백년가약을 맺은 울산현대의 든든한 수문장 김영광 골키퍼가 드디어 아빠가 됐다.

김영광의 아내인 김은지(25)씨는 지난 19일 오후 3시 55분 울산에 위치한 맘스여성병원에서 3.7kg의 건강한 딸(태명:소망이)을 순산했다.

소망이의 탯줄을 직접 자르는 등 출산과정을 함께한 김영광은 "어찌나 잘 참아줬는지 신기하면서 고맙다.순산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아빠된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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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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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jake0922)2012.02.22 23:35:56

김영광선수의 딸이름은 가율이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