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뉴스 > 구단소식
◯ 울산현대는 오는 17일 오후 5시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리는 K리그 25라운드 상주 상무와의 경기에서 '캐논슛 경연대회'를 펼친다.
◯ 캐논슛 경연대회는 스피드건을 이용해 슛팅의 속도를 측정하는 이벤트로 지난 90년대 후반 K리그 올스타전에서 첫 선을 보이며 축구팬들에게 많은 인기를 받았고 울산의 김현석 코치는 2001년 올스타전 당시 118km/h를 기록한 바 있다.
◯ 이번 이벤트는 축구동호인 대다수가 자신의 슛팅속도를 측정해본 경험이 없다는 것에서 기획됐다. 특히 이번 경연대회에 사용될 축구공은 일반 축구공이 아닌 K리그 공식 시합구가 사용된다.
◯ 그리고 매 경기별 최고의 기록을 달성한 인원은 홈페이지에 별도로 구성된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릴 수 있다.
◯ 이밖에도 울산은 루시오, 김동석의 팬 사인회와 맛있는 낙하산 이벤트로 홈경기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jake0922)2012.02.22 23:37:05
캐논슈터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