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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덕이야기] “호랑이 발톱”으로 철을 찢다

작성자 : UHFC작성일 : 2017-03-08 08:22:38조회 : 23758

“호랑이 발톱”으로 철을 찢다.

달라도 너무 달라진 울산의 공격.

다이아몬드 조합, 다양다색 패턴을 만들다.

정재용, 울산의 발톱을 치켜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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