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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덕 이야기] 울산현대, 달 중에 달 김신욱 팔띠 값하다

작성자 : UHFC작성일 : 2015-09-25 13:18:04조회 : 23679

울산현대, 달 중에 달 김신욱 팔띠 값하다

인천의 짠물 수비, 크로싱으로 골을 빚어내다.
낮고 빠른 정확한 크로싱과 김신욱이 빚어낸 버저비터 결승골.
포기란 없다! 종료 휘슬 전까지 보여준 뜨거운 열정. 
되찾은 철퇴의 진면목, 울산의 승리로 피말리는 스플릿 전쟁 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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