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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덕 이야기] 울산현대, 기적은 날아갔지만 철퇴가 찾아왔다

작성자 : UHFC작성일 : 2015-09-23 08:04:27조회 : 23068

울산현대, 기적은 날아갔지만 철퇴가 찾아왔다

철퇴의 면모를 보여준 3대2 대역전승.
김신욱 득점왕 행진에 가속도를 붙이다.
상위 스플릿 좌절 아픔에도 아직 FA컵이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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