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랑 우승 3번 연달아 했다고 왕조니 뭐니 하면서 디펜딩챔피언 노래부르자마자
정작 전북이 10번째 우승을 하며 우린 패배자가 됐고 오늘 전북은 더블까지 달성했습니다.
두번째 더블요.
모기업 입맛대로 데려온 감독들이 처참히 팀을 망치고
선수는 태업하고 항명하며 일년내내 구설수에 오르고
감독이 선수 학대하는데 모기업 눈치보며 방치하는 우리팀은 대체 어쩔겁니까.
지금 김천 소속으로 맹활약해 MVP 선정된 이동경으로 자위질할때가 아닙니다.
이제 뭘 어쩔겁니까
비판 게시글들 쌩까지 말고 답변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