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은 무승부 하는 경기가 많을 거라고
객관적 멤버가 전북이 더 좋으니 2대0 자연스러운 스코어이긴한데
찬스다운 찬스를 한번도 못 만든게 울산팬들로써는 좀 답답할거 같네
태용이형은 올 시즌 남은 경기는 내년 시즌 같이 갈 선수... 정리할 선수 파악하는 경기들로 삼으면 될 거 같다
난 주민규 보낸 거 잘했다고 생각하거든... 근데 주민규 대전으로 보냈다고 하길래
와... 그래 주민규가 못하는 게 아니지만 더욱 강력한 공격수를 원하는구나
그렇다면 코치진도 드리블 돌파 가능한 빠른 스트라이커 용병으로 그 자리를 메꾸려고 하는구나 라고 생각했지??
오잉 근데 이게 뭔일 주민규 대체를 누구로 한다고??
그리고 말컹이 말이 되냐... 시즌 중에 경기 뛰면서 몸을 만든다고??
진짜 스카우터들 능력은 없다고 보여진다
선출 아니더라도 1부 2부 따지지 않고... 어떤 스타일이 K리그에서 강력한 무기가 될 수 있나 질문하면
답이 나오는 거 아니냐.. 난 개인적으로 제르소 같은 스타일이 매력적이라고 생각함.
내가 얘기했지 스카우터들아 답이 없으면 그냥 제르소한테 물어보라고 지인 중에 너같은 스타일 없어? 추천 좀 해달라고
선수들은 죄가 없다. 선수들 퍼포먼스가 부족하면 영입한 사람들이 보는 눈이 없는 거겠지
울신에 15~20살 어린 이청용이 필요하고... 수비쪽에서는 달리기 빠른 전투력 좋은 수비수도 있어야 되는데
김태환 봐라... 난 김태환 축구선수라고 표현안하고 운동선수라고 표현하거든... 축구 기술은 부족한데 K리그에서는 적어도 수비수는 달리기 빠르고 체력 좋고
몸 싸움 안피하는 스타일이 먹히기 때문에 아직도 중용되잖아.
팀이 잘 돌아가려면 25세 이하에서도 형들이 함부로 못하 에이스가 최소 1명은 있어야 되고 25~28세에 딱 봐도 볼 잘차네?? 하는 친구들이 좀 있어야 되고
30세 넘어간 선수들은 경기장 날아다니지는 못해도 지금 경기 시간 몇분 우리가 밀린다 뭐가 안된다 반대로 우리가 압도한다
어떻게 해야 된다 이럴 때 뭘 조심해야 된다. 머리에 자동으로 입력돼서 뿜어져 나와야 되는데 감독이 일일이 지시 안하더라도
20년 넘게 볼만 찼으면 그래야 되는데 ... 특히 오늘 경기는 선수들 스스로도 속으로 ㅈㄴ 재미없네... 경기 언제 끝나냐 생각하며 뛰었을 거 같은
그런 경기 아닌가 싶다.
다만 태용이형이 머리가 나쁜 사람이 아니라서... 다 체크하고 있을 거라 본다 누가 같이 갈 수 있는 친구인지 정리 대상인지
어떻게 바꿔야겠구나... 뭐가 문제구나... 다 카운팅 하고 있을 거다.
울산은 내년에 올해랑 바뀐 게 있는지 비교해보는 게 좋을 거 같다.
올해는 답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