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코스타, 아라비제, 켈빈, 마테우스,
최근 실패한 용병 영입만 몇 개 입니까?
내보낼 때도 돈 받고 내보내지도 못하는 용병들 데려오는 것도 대단하십니다.
용병 타율 낮으면 잘 뽑은 용병을 지킬 생각을 해야지 뭐하는 겁니까
보야니치가 뭐 보통 잘 뽑은 용병도 아니고 울산 빼면 다 탐내는 용병인 마당에 몇 푼 아끼려고 내보내려 합니까?
보야니치 나가면 또 누구 데려오실 겁니까? 무슨 브라질 2부 따리 계약해지도 안하려고 하는 식충이 데려올 확률이 낮게 잡아서 80프로인데, 무슨 생각으로 보야니치를 내보내려고 합니까?
그동안 실패한 영입으로 인해 회계상으로 얼마나 큰 손해를 보았습니까, 그 손해에 비해 보야니치가 제시하는 조건은 매우 경미한데 무슨 생각으로 팀을 운영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팬들과 모기업에서 나오는 월급 받으면서 팀 체급 다운그레이드 시키는 삶이 행복하고 자랑스러우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