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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HD, 지역사회 위한 ‘사랑의 빵 만들기’ 봉사활동 실시

작성자 : UHFC작성일 : 2026-05-08 15:53:46조회 : 294



울산 HD가 지역사회 이웃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 활동에 나섰다.

울산은 지난 5월 7일 울산 중구에 위치한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조리제빵실에서 ‘사랑의 빵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지역사회 취약계층에게 직접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고,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류성민, 서명관, 조민서 선수가 참여해 대한적십자사 봉사원의 지도를 받아 직접 빵 반죽을 만들고 틀에 나눠 담아 구운 뒤 완성한 빵을 포장했다.

이날 선수들이 만든 빵은 총 150개로, 이 중 100개는 선수들이 직접 사회복지법인 물푸레복지재단 미혼모시설 ‘미혼모의 집 물푸레’에 방문해 전달하며 지역사회 이웃들과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나머지 50개 또한 관내 지역아동센터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날 활동에 참여한 조민서 선수는 “선수들과 함께 직접 만든 빵이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경기장 안팎에서 좋은 영향력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울산 관계자는 “선수들이 직접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사회와 교감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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