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소식

HOME  >  뉴스  >  구단소식

울산 현대, 드래프트 1순위 최보경 지명

작성자 : UHFC작성일 : 2010-11-09 14:55:06조회 : 23304

울산 현대가 쏘나타 K리그 2011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동국대 졸업 예정인 수비수 최보경을 1순위로 지명했다.

울산은 9일 오전 9시 30분 서울 홍은동 그랜드힐튼 호텔에서 열린 드래프트에서 1순위 지명 순서 추첨결과 15개 구단 중 두
번째로 지명권을 행사했다. 울산 김호곤 감독은 드래프트 지원자 499명 중 최보경을 호명하며 1순위로 지명했다.

최보경은 1988년 4월 12일생으로 184cm/79kg의 단단한 체구를 자랑하는 수비수로 2010 전국 추계대학축구연맹전에서 동국대를 우승으로 이끌며 수비상을 받는 등 대학무대에서 최고의 수비수로 인정받았다. 광양제철남초등학교-광양제철중-초지고등
학교-동국대학교를 거쳐 울산에 입단하게 됐다.

울산은 이어진 2순위에서 울산대 졸업 예정인 미드필더 김종국을 지명했다. 서귀포초-서귀포중-서귀포고-울산대를 거친 김종
국은 지난 2007년 U-18 대표로 활약한 경력이 있다. 

신인선수 우선지명으로 3순위 지명 기회가 없었던 울산은 4,5순위에서도 신인 선수를 지명하지 않고, 6순위에서 초당대에 재
학중인 미드필더 최동일을 지명했다. 이어 번외지명을 통해 신효섭, 전홍석, 유용원, 변성원, 송원재, 박경익(11월 11일 추가), 양민혁(11월 11일 추가)을 추가 선발했다.

*울산 현대, 2011 신인선수 프로필



첨부파일 :

댓글

기본이미지

1등급 (myhappy126)2013.01.25 09:53:11

최보경이 갑이져

기본이미지

1등급 (jake0922)2012.02.23 11:36:51

전홍석 울산 골키퍼

기본이미지

1등급 (lineo87)2010.11.09 19:55:43

안그래도 드래프트 소식듣고 왔는데, 빠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