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짱 미녀 축구선수’ 문소리가 문수구장에 뜬다!
작성자 : UHFC작성일 : 2010-08-11 16:07:50조회 : 21657
지난 7월 독일에서 열린 ‘2010 FIFA U-20 여자 월드컵 3위’의 주역들이 문수구장을 찾습니다. 울산과학대 소속의 미녀 3총사가 18일 저녁 7시 울산문수구장에서 치러지는 K리그 홈경기 수원전에서 장외 사인회를 통해 울산 축구팬들을 만날 예정입니다.
미녀 골키퍼로 큰 인기를 받고 있는 U-20여자월드컵 대표팀의 얼짱 골키퍼 문소리(20)를 비롯해 측면을 담당했던 정영아(20), 지소연의 투톱 파트너 권은솜(20) 등이 참가하는 이번 사인회는 경기 시작 전 E1 출입문 안쪽 이벤트 무대에서 진행되며, 이벤트 무대 주변에는 어린이들을 위한 에어바운스 놀이터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울산현대의 귀염둥이 미호’와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이 설치 됩니다.
이 외에도 E1 게이트 입구에는 '삼성 파브 풀 HD 3D LED 체험 버스'가 등장해 다양한 3D 컨텐츠를 직접 체험할 수 있을 예정입니다.
또한, 울산 현대 축구단은 오는 수원전을 '연간회원데이'로 지정해 연간회원권 소지자는 동반 1인과 함께 경기장을 무료로 입장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그리고 수원전이 열리는 경기 당일 문수구장 개장 이후 최초로 LED광고판이 시범운영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