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데이...
울산현대축구단은 22일(월) 오전 9시부터 동구 서부동에 위치한 울산현대클럽하우스에서 2010년 포토데이를 진행한다. 연맹에 선수등록을 위한 상반신 증명 사진과 지정포즈1, 개인포즈1, 단체사진 촬영으로 구성된 포토데이 행사는 조별로 나뉘어 클럽하우스 로비와 서부B(인조)구장에서 12시30분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일반인 관람이 가능하며 촬영장인 로비에서 정숙을 유지하면 된다. 그리고 특정 선수와 함께 별도로 사진촬영을 희망할 경우 당일 구단 직원에게 요청하면 촬영도 가능하다.(단,개인 카메라 소지 요망)
선수 : 오장은 주장을 포함한 전원 총44명 , 코칭 스탭 : 11명
심판 가이드라인...
그리고 20일 오전에는 프로축구연맹이 주관하고 전수단과 코칭스탭이 참가하는 심판가이드 라인 교육이 시청각실에서 열린다. 2010년 새롭게 바뀐 규정설명과 5분터 캠페인에 대해 정확한 내용을 교육 받게 된다.
최종 시험 무대...
선수단은 23일(화) 오후3시 문수구장에서 중앙대를 상대로 개막전을 대비한 최종 점검에 들어간다. 문수구장의 그라운드 적응과 동시에 개막전 당일과 비슷한 환경을 연출에 개막전을 대승으로 이끌겠다는 각오다. 구단 사무국 역시 시설물 점검과 전광판을 운영을 실시하며 최상의 개막전을 준비하게된다. 연습경기는 일반인의 관람이 가능하다. (무료입장)
모비스 농구 경기 단관
울산에 연고를 두고 있는 모비스 피버스 농구단의 홈경기를 선수단과 코칭스탭이 관전하며 우승을 위한 응원을 보내줄 예정이다. 24일(수) 저녁 7시 동천체육관에서 열리는 KT&G와의 경기를 단관하며, 축구단의 영상물 상영과 이벤트에도 참가 하는 등, K-리그 개막과 문수구장을 많이 찾아 달라는 내용을 동천 체육관을 찾은 울산 시민들에게 전달하게 된다.
구단은 2월초 모비스 농구단의 실무자 미팅을 통해 계절이 다른 스포츠 종목인 만큼 상호 협력하여 관중확대와 팬서비스를 보강하는 계획을 수립하기도 했으며, 상호 협력하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거리홍보...
26일(금)오후 성남동 젊음의 거리(아케이드)에서 구단의 새로운 호랑이케릭터 가족(4명)이 홈경기 안내를 위한 경기일정 카드와 매치데이 페이퍼를 나눠줄 예정이다. 새롭게 제작된 호랑이 케릭터 가족은 2010년형 유니폼을 착용했으며, 모습이 귀여워 어린 아이들과 여성에게 큰 인기를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리고 기존의 매치데이 페이퍼를 2단 접이형으로 변경하여 많은 볼거리와 축구정보를 삽입 하였으며, 경기당일 천만원 이상의 다양한 경품과 이벤트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