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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현대축구단의 김영삼 선수를 비롯하여 김민오, 변 웅, 오창식, 등 총 4명의 선수가 2010년 시즌부터 상무의 유니폼을 입게 되었다. 24일 오전 4/4분기 국군대표(상무)운동선수 합격자 발표에서 울산은 대전과 함께 가장많은 선수(4명)가 합격을 했다.
울산 입단 5년차인 김영삼 선수는 "작년 말 부터 올해까지 부상 때문에 많이 쉬었는데, 이렇게 입대하게 되어서 팬들에게 너무 죄송하게 생각하고, 울산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상무에서 좋은 모습 보여주겠다." 며 먼저 팬들에게 미안한 심정을 전했다. 이어 김영삼은 "울산에서 함께 생활했던 병규(08년 입대)와 자주 연락을 하며 많은 조언을 듣고 있다." 며 상무의 분위기를 미리 체크해보는 모습도 보였다.
상무 입대예정 선수들은 숙소에서 짐 정리를 마치고 각자의 집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으며, 오는 26일(목) 오후 1시 상무교육관에서 예비소집한 뒤 30일(월) 오후 1시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를 통해 입대하게 된다.
좌측위 : 변웅, 좌측하 : 김민오, 우측상 : 오창식, 우측하 : 김영삼 선수
울산소속의 상무 선수 : 박병규,박원홍
(myhappy126)2013.01.25 10:01:49
에휴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