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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빵 만들기 봉사활동

작성자 : UHFC작성일 : 2009-06-19 16:01:12조회 : 20405

 

 울산현대축구단은 18일 오후 울산 동구 화정동에 위치한 화정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그곳의 아이들과 함께 빵을 만드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역복지 발전과 나눔의 문화를 몸소 체험하기 위해 김호곤 감독과 선수단이 직접 요청한 봉사활동이라 의미가 남달랐고 오후에 잡혀있던 대학팀과의 연습경기 시간까지 조정하기도 했다.


 올림픽대표팀 에서 해산 하자마자 봉사활동에 함께 참가한 김영광은 “쉬고 싶긴 한데 예전에 와봤던 곳이라서 그런지 꼭 다시 오고 싶었다”며 다른 선수들 보다 숙련된 모습을 보였다.


 처음에는 말도 없고 조용한 아이들 이였지만 빵이 오븐에서 나올 때쯤에는 선수들과 함께 밀가루 장난을 칠만큼 가까운 사이가 되었고 김호곤 감독 역시 용감한 아이의 밀가루 장난에 희생양이 되고 말았다.


  선수단은 빵이 구워지는 동안 아이들에게 사인을 해주며 구단에서 준비한 손목시계를 선물로 전달했다. 김호곤 감독은 “최근에 선수들이 훈련에 집중해서 그런지 웃음이 없었는데 오늘 많이 웃고 여유 있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며 다음에 다시 방문 할 것을 약속하며, 28일 수원과의 홈경기를 초청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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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jake0922)2012.02.24 12: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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