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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핑교육 받은 울산

작성자 : UHFC작성일 : 2009-06-16 18:12:02조회 : 22480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지난 4일 성남을 시작으로 금지약물 투여와 복용 방지를 위한 도핑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울산구단 역시 16일 오후 경주 스위트 호텔에서 도핑교육을 받았고 임종은과 박준오는 제비뽑기에 의해 직접 테스트에 참가하는 영광(?)도 안았다.
 선수단에서 교육에 가장 관심이 많았던 선수는 염기훈이였다. 건강을 위해 챙겨먹고 있는 약들이 위반약품은 아닌지 꼼꼼히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그리고 그는 "주변에서 좋은 약들을 권하는데 이번 교육으로 약물에 대해 조심성을 가져야겠다" 며 교육에 대한 만족감을 나타냈다.

 그리고 5개구단이 함께한 교육장은 '만남의 광장'이 되어 버렸다. 구단마다 전 선수들이 모이다 보니 서로 안부를 묻기 바빴고 외국인 선수들 역시 오랜만에 시원한 모국어를 구사하는 순간이였다.

 한편 지난 5월 설립된 연맹 의무위원회는 이번에 열리는 도핑 교육과 검사를 비롯해 K-리그 선수들이 정신적, 신체적으로 최상의 상태를 유지하고, 팬들에게 최고의 플레이를 선보일 수 있도록 K-리그 의무규정과 제도 마련, 선진 의무 시스템 도입, 의무 교육 등을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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