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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강호 중앙대를 상대로 최종 리허설 실시

작성자 : jinyoung작성일 : 2009-03-05 16:02:57조회 : 21777

 




 울산현대는 10일 나고야 그램퍼스를 상대로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예선 첫 경기를 갖는다.


울산은 전지훈련 이후 연습경기를 통해 나고야를 격침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 특히 선수의 이동이 많은 상황에서 가장 중요시 되는 부분이 바로 선수들의 조직력이다. 울산은 절반에 가까운 선수들의 이동이 있었다. 그렇다 보니 팀의 유경렬 주장은 연습경기를 한경기 치루고 나면 목이 쉴 정도로 많은 소리를 질러대고 있다.


 


 울산은 나고야전을 대비해 5일 저녁 7시 울산문수축구장에서 중앙대를 상대로 최종리허설을 실시한다. 1차 연습경기에서 1:0으로 승리를 궈뒀던 울산은 득점보다 경기운영에 더 큰 비중을 두고 있다. 특히 코칭스탭은 “마케도이나 국가대표 슬라브코의 영입으로 오장은의 공백을 어느 정도 매울 수 있다.” “시야가 좋아 수비에서 공격으로 전환 시 부드럽게 연결되며 패스 성공률이 높다” 고 말하며 슬라브코의 활약에 큰 기대를 하고 있음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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