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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사인회와 출정식 소식!

작성자 : jinyoung작성일 : 2009-02-27 10:11:50조회 : 21935

 

울산시민과 팬들에게 가까이 다가가는 축구단





 선수단은 가고시마 전지훈련을 마치고 짧은 휴식을 취고 있고 27일 오후 다시 소집예정입니다. 소집 후 전지훈련에서 부족한 훈련을 마무리하며 10일에 있을 ACL 나고야전을 준비하게됩니다. 이렇게 바쁜 일정 속에서 팬과 함께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3월1일(일) 삼일절 아침 울산문수축구장 주변에서 울산광역시 생활체육협의회가 주최하는 제10회울산마라톤대회가 열립니다. 참가인원만 4,500명에 달하는 그곳에서 국가대표인 김영광선수와 염기훈선수 외 팀의 주전급 선수들이 사인회를 실시합니다.





 울산의 김호곤 감독은 취임당시 “프로가 지역민들에게 사랑을 못 받으면 존재의 의미가 없다. 울산 시민과 호흡을 같이 하는 축구를 하고 싶다”고 목소리를 높인 만큼 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사인회 행사를 적극 지원하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세부내용


사인회 장소 : 문수축구장 마라톤대회 진행본부 앞


사인회 시간 : 11:00 ~ 12:00 (1시간)


사인 참가 선수 : 김영광, 염기훈 외 주전급 선수 다수 참가














 2009년 우승을 위한 출정식





 울산의 현재느낌은 '모든것이 새롭다' 라고 표현 될 것 같습니다.  많은 선수들의 변동과 새로워진 코칭스탭의 구성 그리고 구단직원의 업무도 전폭 개편됐습니다. 백지의 상태에서 하나 하나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2009년 우승을 위한 출정식 행사를 진행합니다.





 김호곤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탭과 선수단 전원이 참석하는 가운데 민계식 현대중공업부회장과 이수동 울산과학대학장 등 각계각층 인사들이 선수들의 선전을 당부할 예정입니다.





 또한 현대중공업 임원후원회와 울산시 축구협회 송용근 회장 등 울산 축구인들, 그리고 울산 현대 서포터즈 ‘처용전사’ 임원진도 함께 해 선수단을 격려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내게 됩니다.





 지난 시즌 결산과 우승을 향한 의지가 담긴 영상을 시작으로 김호곤 감독의 각오를 듣고 새로 영입한 선수들에 대한 소개순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행사명 : 2009 우승 결의 출정식


일시 : 3월4일(수) 오후 6시


장소 : 호텔 현대(울산) 2F 대연회장   

 

 

(끝) <저작권자 울산현대축구단 무단전재 -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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