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현대축구단은 지난 토요일 오후 09시즌 우승을 기원하며, 새로운 유니폼을 공개하는 포토데이 행사를 가졌습니다.
문수축구장 그라운드에서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실내에서 개인프로필사진을 촬영하는 순서로 진행 됐으며, 많은 팬들이 방문해 선수단에게 큰 힘을 실어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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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승을 향해 파이팅! |
실내에서 진행된 개인프로필 사진촬영중 웃음을 참지 못하고 한동안 숨을 고르는 선수들도 많았습니다. 특히 이진호 선수는 “웃는 사진이 이쁘다”라며 다른 선수에게 특이한 포즈를 취하며 연신 웃음을 유도하는 등 즐거운 분위기에서 사진촬영이 진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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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촬영장을 웃음 바다로 만든 이진호 선수 |
이번 포토데이에서 새로운 유니폼이 공개됐습니다. 기존 넓은 스트라이프 무늬를 탈피하였고, 밝아진 네이비 블루색상을 바탕으로 흰색 세로선으로 한층 세련됨을 표현했습니다.
그리고 일반상품으로 판매될 다양한 용품을 선수단이 직접 모델로 나서 큰기대를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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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수들이 직접 구단 용품들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올시즌 첫 공개 행사를 통해 팬들은 잠시나마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앞으로 팬들에게 가까이 다가가는 축구단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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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데이 행사를 즐기고 있는 팬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