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전지훈련 2번째 연습경기에서 우리 팀이 3-1로 승리를 거뒀습니다.
울산은 20일 오후 서귀포 대포구장에서 열린 한라대와의 연습경기에서
최용선 김성민 박준태의 연속골로 3-1 승리를 거뒀습니다.
21일 예정된 국가대표팀과의 경기에 대비해 주전 선수들은 휴식을 취하는 동안 기회를 잡은 기존 젊은 선수들과 올해 입단한 신인들이 이날 좋은 경기력을 선보였습니다.
또한 망막 수술로 14일에야 합류한 루이지뉴가 이날 처음으로 연습경기에 출전했습니다.
루이지뉴는 후반에 김성민과 교체 투입, 박준태의 골이 된 pk를 유도했습니다.
= 일시 : 2009년 1월20일
= 상대팀 : 한라대
= 결과 : 3-1 승
= 득점자 : 최용선/김성민/박준태(p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