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2009 AFC챔피언스리그 조 편성이 끝나고 우리의 상대들이 결정됐습니다.
7일 오후 아랍 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열린 조 추첨에서 울산은 이장수 감독의 베이징 궈안등과 함께 E조에 편성됐습니다.
울산을 비롯한 한국팀이 속한 동아시아 4개 조 편성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E조 : 울산 현대, 뉴캐슬 제츠(호주), 베이징 궈안(중국), 나고야 그램퍼스(일본)
F조 : FC서울, 감바 오사카(일본), 스리위자야(인도네시아), 산동 루넝(중국)
G조 : 수원 삼성, 상하이 선화(중국), 가시마 앤틀러스(일본), 미정(PO 진행중)
H조 : 포항 스틸러스, 센트럴 코스트 마리너스(호주), 텐진 테다(중국), 가와사키 프론탈레(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