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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 구단 사무실에 귀국 인사차 들른 알미르 |
5일 선수단 훈련이 시작된 가운데 알미르가 외국인 선수 중 가장 먼저 팀에 합류했습니다.
알미르는 5일 낮, 클럽하우스에 도착, 짐을 풀었습니다.
루이지뉴는 14일 입국할 예정입니다.
알미르와 함께 돌아올 예정이었으나 브라질 현지에서 망막 수술을 받아
완전히 회복한 뒤 팀에 합류하도록 일정을 늦췄습니다.
한편 나머지 한 명의 외국인 선수는 새롭게 구성된 코칭 스태프가 자료를 분석하며 물색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