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부임한 김호곤 감독과 2009년을 시작하는 울산현대 선수단이 1월5일 오전10시 그 첫 훈련을 시작했습니다.
이번 훈련은 연맹에서 주관, 파주 트레이닝 센타(NFC)에서 실시하는 신인선수 교육에 참가한 12명을 제외한 선수단 전원이 참가하였습니다.
훈련은 가벼운 런닝과 함께 몸풀기 훈련을 위주로 약 1시간 가량 진행되었고 이 후 가벼운 웨이트로 마무리 하였습니다.
지난 플레이오프에서 부상을 당한 김영광 선수는 부상부위를 수술받는 대신 재활로 부상을 치료중에 있으며 올 3월부터 리그 참가에 무리는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