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마라도나'최성국 선수가 드디어 아빠가 됐습니다.
최성국 선수의 부인 곽혜선씨가 지난 8일 저녁 9시7분 아들을 출산했습니다.
3.1kg의 건강한 왕자님의 이름은 '온유'이며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답니다.
신실한 신앙의 힘과 가족의 사랑이 올 시즌 재기의 원천이라던 최성국 선수의 마음을 엿볼 수 있는 부분입니다.
멀리 카타르 도하에서 금메달을 목표로 굵을 땀을 흘리고 있는 최성국 선수가 더욱 힘을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여러분 모두 많이 축하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