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현대 축구단은 15일 오후4시 포항 스틸러스와의 홈 개막전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로 홈 팬들과 함께 2008시즌을 힘차게 시작합니다.
먼저 2008시즌 선수단 단체 사진을 담은 대형 브로마이드를 제작, 선착순 5,000분께 드립니다. 염기훈 김영광 박동혁 등 기존 스타 플레이어들과 루이지뉴 브라질리아등 새로 가세한 외국인 선수들이 김정남 감독을 비롯한 코칭 스태프와 함께 자신에 찬 표정으로 2008시즌 성공을 다짐하는 장면을 담았습니다.
또한 울산 현대 '베스트11'을 테마로 한 포토존 '나도 베스트11'을 설치, 홈 팬들을 맞습니다. 염기훈, 김영광, 루이지뉴 등 간판 선수들의 실물 사이즈 대형 판넬을 이용해 멋진 기념 사진을 연출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와 함께 어린이 팬을 위해 5,000개의 파란 풍선과 막대 사탕을 준비했습니다. 참고로 울산 현대는 이번 홈 개막전에 초등학생 전체와 중,고,대학교 신입생을 특별 무료 초청 합니다.
지난 시즌부터 시작한 '사랑의 열매' 모금활동은 올해도 변합없이 계속됩니다. 이번 포항전에는 김영광 선수와 양동현 선수가 일일 봉사에 참여, 이웃 사랑을 실천합니다.
가족과 친구, 연인들 간의 사랑을 확인하는 기념일 축하 이벤트 '두근두근 스타디움'과 독특한 컨셉으로 눈과 입을 동시에 즐겁게 한 '맛있는 낙하산'도 2008년 문수구장의 하프타임을 풍성하게 만들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