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28R 위클리 베스트]
주간MVP ★ 권순태(전북)
FW
케 빈(인천) - 제공권을 적극 활용해 동료와 활발한 연계플레이로 공격 주도. 1득점하며 승리 발판 마련.
김신욱(울산) - 해결사답게 믿음에 걸맞은 활약. 문전에서 침착한 슈팅으로 승리를 위한 역전골 작렬. 1득점.
MF
이천수(인천) - 승리의 주역. 전매특허인 그림 같은 오른발 프리킥으로 팽팽한 균형을 깬 역전골 득점. 1득점.
송진형(제주) - 중원서 상대의 움직임과 패스를 차단하고, 오랜 무승 악연까지 끊어낸 승리의 주역. 1득점.
윤빛가람(제주) - 정교한 패스와 안정적인 경기 조율. 징크스 탈출의 서막을 알린 오른발 슈팅으로 1득점.
정석화(부산) - 전광석화 같은 움직임으로 선제골 득점. 좋은 컨디션 유지하며 인상적인 활약 과시. 1득점.
DF
최재수(포항) - 강철 체력을 바탕으로 활발한 오버래핑과 견고한 수비 과시. 포항의 무실점 경기에 공헌.
윌킨슨(전북) - 뛰어난 예측과 커버 플레이로 포백라인을 움직이며 상대의 거센 공격을 침착하게 방어.
오반석(제주) - 스리백에서도 여전히 빛난 수비의 마스터. 완벽한 제공권과 위치 선정으로 상대 공격 저지.
박준강(부산) - 부상에서 돌아온 뒤 서서히 자신의 능력 발휘. 측면서 노련한 플레이로 안정된 수비 구축.
GK
권순태(전북) - K리그 정상급 수문장답게 빠른 판단력과 움직임을 앞세운 슈퍼세이브로 무실점 승리 주도.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위클리 베스트팀
제주유나이티드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위클리 매치
제주 2 - 1 서울
2015. 08. 29(토) 제주월드컵경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