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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4 38R 위클리 베스트

작성자 : UHFC작성일 : 2014-12-03 17:23:03조회 : 25575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4 38R 위클리 베스트에 울산의 멀티맨 유준수 선수가 선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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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4 38R 위클리 베스트]

 

주간 MVP ★ 김용대(서울)

 

FW

이정협(상주) - 강등이 확정된 상황에서도 멀티 골로 팀의 마지막 홈 승리를 이끎. 2득점. 



산토스(수원) - 끌려가던 분위기를 반전시킨 귀중한 동점 골. 역전의 기회를 마련함. 1득점.

 

 



MF



이종호(전남) - 공수에서 지치지 않는 활동량을 과시하며 팀의 무승부를 이끎.



윤일록(서울) - 정확한 임팩트의 논스톱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며 역전극의 시작을 알렸음. 1득점.



오스마르(서울) - 극적인 순간 차분한 슈팅으로 역전 골을 기록하며 팀을 아시아 무대로 이끎. 1득점.



한교원(전북) - 후반 교체투입 되어 멋진 발리슛으로 귀중한 동점 골을 뽑아냄. 1득점.

 

 

DF



곽해성(성남) - 자신의 프로 데뷔 골이자 팀을 강등에서 구해내는 결승골을 기록함. 1득점.



조성진(수원) - 적절한 위치 선정으로 투지 넘치는 경합을 펼치며 수비진을 안정감 있게 리드함.



유준수(울산) - 수적인 열세에도 세트피스 상황에서 헤딩 골에 성공하며 팀의 무승부를 이끎. 1득점.



박진포(성남) - 팀이 어려운 상황에도 주장으로써 공수에 모두 관여하며 클래식 잔류에 성공함.


GK

김용대(서울) - 상대의 파상공세에도 흔들리지 않는 방어 능력을 선보이며 팀 승리의 발판을 마련.


 

◇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위클리 베스트팀



FC서울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위클리 매치



포항스틸러스 1 - 2 수원삼성



2014. 11. 30(일) 포항스틸야드



주심 - 김종혁, 부심 - 장준모, 부심 - 윤광열, 대기심 - 김상우

 


* 선정: 한국프로축구연맹 경기평가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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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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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kan5781)2014.12.10 07:30:49

유준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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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luckjtw)2014.12.04 16:36:51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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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aplausos)2014.12.04 07:42:45

허허 센터백으로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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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ok00257)2014.12.04 07:27:07

추카 축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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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등급 임정규(limjk0714)2014.12.03 19:40:24

유준수선수 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