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4 38R 위클리 베스트에 울산의 멀티맨 유준수 선수가 선정되었습니다.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4 38R 위클리 베스트]
주간 MVP ★ 김용대(서울)
FW
이정협(상주) - 강등이 확정된 상황에서도 멀티 골로 팀의 마지막 홈 승리를 이끎. 2득점.
산토스(수원) - 끌려가던 분위기를 반전시킨 귀중한 동점 골. 역전의 기회를 마련함. 1득점.
MF
이종호(전남) - 공수에서 지치지 않는 활동량을 과시하며 팀의 무승부를 이끎.
윤일록(서울) - 정확한 임팩트의 논스톱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며 역전극의 시작을 알렸음. 1득점.
오스마르(서울) - 극적인 순간 차분한 슈팅으로 역전 골을 기록하며 팀을 아시아 무대로 이끎. 1득점.
한교원(전북) - 후반 교체투입 되어 멋진 발리슛으로 귀중한 동점 골을 뽑아냄. 1득점.
DF
곽해성(성남) - 자신의 프로 데뷔 골이자 팀을 강등에서 구해내는 결승골을 기록함. 1득점.
조성진(수원) - 적절한 위치 선정으로 투지 넘치는 경합을 펼치며 수비진을 안정감 있게 리드함.
유준수(울산) - 수적인 열세에도 세트피스 상황에서 헤딩 골에 성공하며 팀의 무승부를 이끎. 1득점.
박진포(성남) - 팀이 어려운 상황에도 주장으로써 공수에 모두 관여하며 클래식 잔류에 성공함.
GK
김용대(서울) - 상대의 파상공세에도 흔들리지 않는 방어 능력을 선보이며 팀 승리의 발판을 마련.
◇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위클리 베스트팀
FC서울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위클리 매치
포항스틸러스 1 - 2 수원삼성
2014. 11. 30(일) 포항스틸야드
주심 - 김종혁, 부심 - 장준모, 부심 - 윤광열, 대기심 - 김상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