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4 35R 위클리 베스트]
주간 MVP ★ 레오나르도(전북)
FW
스토야노비치(경남) - 3경기 연속골에 성공하며 팀의 강등권 탈출을 이끈 주역! 1득점.
김승대(포항) - 팀 공격의 중심점에 서며 위협적임 움직임을 보였고 득점까지 성공함. 1득점.
MF
레오나르도(전북) - 속공과 지공 모두에서 완벽한 공격을 선보이며 팀의 우승을 이끌다! 1득점. 1도움.
주세종(부산) - 침착한 마무리 능력을 과시하며 치열했던 승부의 마침표를 찍다. 1득점.
최영준(경남) - 중원에서 안정적인 공수 조율과 함께 날카로운 패스로 동점 골을 도움. 1도움.
고요한(서울) - 교체 투입 후 그라운드를 종횡무진 누볐고, 종료 직전 헤딩 결승골을 넣음. 1득점.
DF
유지훈(부산) - 왕성한 활동량과 날카로운 크로스로 측면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선보임.
김치곤(울산) - 세트피스 상황에서 과감한 공격 가담으로 시즌 두 번째 골을 뽑아냄. 1득점.
김기희(전북) - 안정적인 수비로 공격을 차단하고 공격 상황에서 멋진 크로스로 도움을 기록. 1도움.
차두리(서울) - 지치지 않는 체력과 파워로 오른쪽 측면을 지배하며 팀의 무실점 승리를 이끎.
GK
권순태(전북) - 7경기 연속 무실점을 이끈 깔끔한 선방으로 1강에 어울리는 골키퍼임을 입증!
◇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위클리 베스트팀
전북현대
◇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위클리 매치
수원삼성 0 - 1 FC서울
2014. 11. 09(일) 수원월드컵경기장
주심 - 최명용, 부심 - 손재선, 부심 - 이규환, 대기심 - 김성호
* 선정: 한국프로축구연맹 경기평가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