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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클래식 2014 12R 위클리 베스트 - 김용태, 안진범

작성자 : UHFC작성일 : 2014-05-14 17:27:37조회 : 24187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4 위클리 베스트 12라운드에 울산의 김용태와 안진범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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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4 12R 위클리 베스트]



주간 MVP - ★ 이명주(포항)



FW

김승대(포항) - 후반 추가시간 4분 쐐기골을 성공 시키며 팀 승리에 방점을 찍음. 1득점. 

안진범(울산) - 재기 넘치는 플레이로 팀 공격에 활력을 불어 넣음. 후반 16분 추가 득점의 주인공. 1득점.



MF

이재성(전북) - 압도적인 활동량에 날카로운 슈팅까지. 전북의 특급 신인다운 활약.

이명주(포항) - 만 나이 스물 넷에 K리그의 역사를 달성함. ‘10경기 연속 득점포인트’ 기록. 1골 2도움.

김용태(울산) - 울산의 살림꾼. 전반 10분 선제 득점으로 팀 완승의 서막을 알림. 1득점.

강수일(포항) - 상대 골키퍼가 손 쓸 수 없는 완벽한 헤딩으로 팀에 추가골 선사함. 1득점.



DF

박주성(경남) - 안정적인 수비와 폭발적인 오버래핑으로 공수에 만점 활약. 1득점. 

김광석(포항) - 포항의 수비리더. 수비진을 진두 지휘하며 포항의 클래식 전반기 1위 수성에 공헌함.

안재훈(상주) - 공격 가담의 좋은 예시를 보였고 날카로운 세트피스 헤딩 슛으로 선제 골을 터뜨림. 1득점.

신광훈(포항) - 잘 나가는 전남의 측면 공격수들도 뚫지 못한 ‘들소’ 신광훈의 노련한 수비.



GK

김민식(상주) - 선방률 100% 기록한 상주의 거미손. 상대의 파상공세를 막아냄.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위클리 베스트팀

포항스틸러스(10.574)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위클리 매치

포항스틸러스 3 - 1 전남드래곤즈

2014. 5. 10(토) 포항스틸야드

주심 - 류희선, 부심 - 손재선, 부심 - 정해상, 대기심 - 고형진





* 선정: 한국프로축구연맹 경기평가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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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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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luckjtw)2014.05.20 01:10:47

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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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aauscjc82)2014.05.17 10:54:33

김용태선수,안진범선수 화이팅!!!
울산현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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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ok00257)2014.05.15 23:36:41

멋져 멋져... 추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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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kan5781)2014.05.15 08:25:46

두 선수의 멋진 활약 후반기에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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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fcstar)2014.05.14 21:45:53

오... 경기장가면 맨날 욕만했던 두선수 이번에는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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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peng0307)2014.05.14 19:12:22

김용태 안진범 선수 축하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