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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기훈 양동현 10월7일 팀 훈련 합류!

작성자 : root작성일 : 2007-10-06 16:39:52조회 : 19696


10월6일 인천문학경기장에서 열린 울산-인천전에 반가운 얼굴이 나타났습니다.
한동안 부상으로 팀을 떠나있던 염기훈과 양동현 선수가 문학구장을 찾아 동료들을 응원했습니다.
이보다 기쁜 소식은 두 선수가 7일부터 팀 훈련에 합류한다는 것입니다.
두 선수는 서울에서 재활치료에 집중, 예상보다 빨리 팀에 복귀하게 됐습니다.
이에따라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지은 팀 사기에 큰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염기훈선수는 부상 부위인 오른발에 통증이 전혀 없어 정규리그에서 실전에 투입될 가능성도 조심스럽게 점쳐지고 있습니다.
반면 양동현 선수는 아직 부상 부위인 오른발목 근처에 경미한 통증이 남아있어 경기에 출전하기까지는 조금더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코칭스태프는 두 선수가 7일 팀에 합류하면 당분간 재활훈련 위주로 몸상태를 끌어올리고 상태를 점검한 뒤 정상훈련 여부를 결정한다는 계획입니다.
또한 회복 상태가 좋은 염기훈선수의 경우, 이르면 오는 14일 경남과의 시즌 최종전(원정)에 교체 출전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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