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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드래프트 김선민 등 총 9명 선발

작성자 : UHFC작성일 : 2013-12-10 18:08:47조회 : 26981

2014년도 신인선수 선발 드래프트에서 울산은 김선민 등 총 9명을 선발했다.

 

10일 열린 K리그 신인선수 선발 드래프트에서 울산은 1순위 김선민을 시작으로 미드필더 정찬일, 김학찬, 차태영, 신재환과 수비수 김윤식, 임동천을 선발했다. 이 중 김선민은 울산현대미포조선에서 뛰었으며, 나머지 선수들은 현재 대학교 재학 중이거나 졸업 예정자들이다.

 

 

김선민은 168cm의 작은 키로 빠른발을 자랑하는 미드필더다. 2013년 울산현대미포조선축구단 소속으로 뛰며 7경기 연속골의 기록으로 팀을 우승으로 이끌었다.

 

3순위로 선발된 정찬일은 2004년 차범근 축구대상을 받은 신동이다. 올해 대학 축구연맹전 최다 득점상을 수상한 만큼 공격진의 새로운 힘이 되길 기대하고 있다.

 

4, 5순위로 선발된 미드필더 김학찬, 김훈성도 고등학교 왕중왕전, 대학연맹전에서 우승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김윤식은 초중고 축구리그에서 최우수 수비상을 받았고, 번외로 뽑힌 차태영, 신재환, 임동천도 여러 대회에서 우승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 임동천은 13세부터 17세까지 해마다 대표팀에 선발되기도 했다.

 

이번 드래프트에서는 상주, 강원을 제외한 클래식(1부) 10개 구단과 경찰축구단을 제외한 챌린지(2부) 9개 구단이 참가했다. 1순위는 클래식 구단이, 2순위는 챌린지 구단이 선수를 지명하며, 3순위부터는 1,2부 팀 혼합 추첨에 의해 지명했다. 현장 드래프트 87명, 클럽 우선지명 14명, 이전연도 우선지명 13명 등 총 114명이 새로운 구단으로 입단했다.

 

한편 K리그는 2013년부터 신인 자유선발선수를 늘리고 있다. 2016년부터는 드래프트가 완전히 폐지되고 구단들은 자유선발제로만 선수를 영입하게 된다. 이번 자유선발은 내년 선수등록 마감일인 2월 28일까지 팀당 2명까지 선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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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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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yfcgw)2013.12.19 01:16:39

쟐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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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wonycool)2013.12.15 00:03:46

부상당하지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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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kan5781)2013.12.12 12:27:34

신인 선수 모두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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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izf1641)2013.12.12 07:34:29

포텐 터져주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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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aauscjc82)2013.12.11 13:09:50

울산현대 신인선수 9명 다 멋진 활약 기대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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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bosscys)2013.12.11 12:42:29

표에 수상경력과 국대경력이 서로 바뀐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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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gusghek)2013.12.10 23:05:10

공격수가 하나도 없는게 좀 걸리네요 ㅠ
포항전의 악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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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등급 임정규(limjk0714)2013.12.10 19:44:27

9명 다 멋진 활약 기대 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