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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의 김성환, 강민수가 K리그 클래식 38라운드 위클리 베스트로 선정됐다.
지난 23일 수원과의 원정경기에서 울산은 2대1 승리를 이끌며 우승고지에 바짝 다가섰다.
강민수는 전반 16분 과감한 공격가담으로 김승용의 헤딩패스를 침착하게 골문으로 밀어넣었다. 또한 수비에서도 활약하며 승리를 이끌었다.
울산의 중원을 맡고있는 김성환은 전반 직전 까이끼와의 그림같은 2대1 패스로 역전골을 성공시켰다. 포워드 못지않은 침착한 골로 이날 승리의 주역이 됐다.
한편 울산은 오는 27일 부산, 12월1일 포항 과의 두 경기를 남겨놓고 있으며 현재 우승이 유력한 상태이다.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위클리 베스트] 주간 MVP
★ 데얀(서울)
FW
강종국(경남) 감각적인 발리슛으로 골을 기록하며 팀에 잔류희망을 안긴 신에 공격수. 1득점.
데얀(서울) K리그 최고 공격수답게 경이로운 터치와 골 결정력으로 팀 승리 견인. 2득점.
MF
레오나르도(전북) 측면과 중앙까지 활동 폭을 넓히며 드리블, 패스로 득점 기회 양산. 2도움.
정혁(전북) 중원서 원활한 전개 플레이, 과감한 2선 침투로 기선제압용 득점포 가동. 1득점.
김성환(울산) 절묘했던 2대1 패스와 이어진 감각적인 로빙슛으로 팀 승리 견인. 1득점.
김인한(경남) 오른쪽 측면서 돋보였던 존재감과 더불어 천금 어시스트로 팀 승리 지원. 1도움.
DF
강민수(울산) 일대일 수비서 우위를 점했고 적극적인 공격 가담으로 얻은 선제골. 1득점.
임종은(전남) 상대 공격을 효과적으로 차단하며 세트피스서 빛난 폭발적인 제공권. 1득점.
코니(전남) 적절했던 간격 유지와 커버 플레이, 육탄방어 등으로 팀 승리 지원.
차두리(서울) 오른쪽 터치라인을 따라 문전까지 깊게 침투하면서 상대 수비진 위협.
GK
최은성(전북) 전체 수비진을 잘 지휘했을 뿐만 아니라 초반 상대 공세를 모두 차단. 무실점.
(aauscjc82)2013.11.27 09:29:01
울산현대축하해요
(fcstar)2013.11.27 00:31:27
매라운드 우리팀 선수들 2명식은 뽑히네ㅋ
(wonycool)2013.11.26 18:29:46
축하해요^^
임정규(limjk0714)2013.11.26 17:24:51
부산전도 멋진 활약 기대 할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