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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울산이 지역의 유아축구대회를 후원하며 축구보급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김호곤 감독을 비롯한 울산의 선수단은 지난 15일 오전 울산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에서 열린 제13회 꿈나무 유아축구대회 개막식 행사에 참가했다.
꿈나무 유아축구대회는 희망나누미 봉사단에서 주최하고 울산현대축구단이 후원하는 영유아들의 축구 대회로 건전한 축구문화의 보급을 위한 취지로 시작했으며, 올해는 울산 지역 54개 유아원 2,500여명의 선수가 출전하는 등 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울산은 지난 2011년부터 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들에게 기념 티셔츠를 제작해 공급하고, 선수단과 함께 기념품 전달, 사인회, 기념사진 촬영 등의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대회를 후원한 송동진 부단장은 “비록 나이는 어리지만, 축구에 대한 열정이 어느 대회보다 뜨거웠다. 여기서 울산을 대표하고 한국을 대표하는 선수들이 나올 것으로 기대한다.” 라며 대회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한편, 울산은 오는 20일 오후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일정으로 인해 연기됐던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30라운드 서울과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있다.
(aauscjc82)2013.12.10 10:18:37
귀엽네요
(kan5781)2013.10.17 10:30:54
미래의 주인공이 되길 바랍니다
김민규(kmk1993)2013.10.17 00:30:21
훈훈하네요. ㅋ~
(fcstar)2013.10.16 23:14:56
아이가 있는 어머님들 마케팅을 하면 관중수 좀 늘어날꺼 같은데 이런 유아대회 좋아요
임정규(limjk0714)2013.10.16 17:04:51
귀엽네요 ㅋㅋㅋㅋ